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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말하듯이 쓴다2

나는 말하듯이 쓴다 -2/2 강원국의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 (강원국 지음, 위즈덤하우스, 2020) 4. 조금 쓰고 늘리기, 말해보고 줄이기 글이 글을 낳는다 : 뇌는 계속 쓴다 '한 문장'을 향해 직진하라 : 글의 초점 맞추기나는 키워드 , 핵심 문장, 주제문으로 글쓰기를 시작한다. 키워드를 찾고 그 단어를 인터넷 백과사전에서 검색해 개념을 명확히 파악한 후 쓴다. 또는 내 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문장들을 띄엄띄엄 써 본다. 그렇게 핵심 문장을 추리고, 거기에 살을 붙이는 방식으로 쓴다. 주제문을 정하고 글을 쓰기도 한다. 분량은 내가 정한다 : 줄이느냐 늘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잘 빼야 잘 쓴다 : 자동기술법의 뒤를 잇는 자동요약법* 요약 잘하는 사람 1. 정의를 잘 내린다. 2. 본질을 잘 파악한다 3. 도식화, 시각화.. 2023. 8. 30.
나는 말하듯이 쓴다 -1/2 강원국의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 (강원국 지음, 위즈덤하우스, 2020) 1. 말과 글의 기본이 되는 일곱 가지 힘 조금은 뻔뻔하게, 조금은 용감하게 : 현문현답 질문의 힘물어야 쓸 수 있다 1. 모르는 내용이다 2. 의문이다 무엇과 어떻게보다 왜를 먼저 묻는다 3. 반문이다 그게 맞는지 되묻는다 4. 자문자답이다 어떤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묻고 답한다 눈을 잘 써야 말과 글이 좋아진다 : 주목을 뛰어넘는 관찰의 힘꼼꼼하게 보면 놓치는 것이 없고, 구조적으로 보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. 자세히 보면 묘사를 잘하게 되고, 남의 삶을 잘 들여다보면 서사에 능하게 된다. 보이지 않는 걸 보고자 하면 상상력이 풍부한 글을 쓸 수 있다. 낯설게 보면 직관이, 헤아려 보면 감성이, 자기 자신을 보면 .. 2023. 8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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